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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함부로 애틋했던 2주년 파티 '입대도 극복한 사랑'

입력 2017-04-03 17:35:31 | 수정 2017-04-03 17: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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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2주년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민호 수지 2주년 /사진=한경DB


연예계 공식 커플 이민호와 수지가 2주년을 기념해 파티를 연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달 서울 모처에서 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2주년 기념 파티를 열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별도의 공식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3월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예계 대표 훈남훈녀 커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2년이라는 기간동안 애틋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민호는 올해 '푸른 바다의 전설'로 큰 사랑을 받았고, 내레이션에 참여한 'DMZ 더 와일드'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는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수지는 '미쓰에이'때부터 몸 담았던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 중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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