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성령, 점점 어려지나봐…51세 믿기지 않는 외모

입력 2017-04-19 07:53:21 | 수정 2017-04-19 09:08:59
글자축소 글자확대
김성령 /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김성령 /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성령은 지난 18일 SNS를 통해 "여긴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평소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도로를 걷고 있다. 51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얼굴과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성령은 과거 한 방송에서 "박미선 씨와 같은 나이"라며 67년생임을 밝힌 바 있다.

김성령 /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김성령 /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김성령의 꽃미모 관리법은 유산균 음료를 꾸준히 섭취, 필라테스, 요가 등 각종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성령은 20대 못지 않은 미모는 평소 마사지를 통한 혈액순환과 피부탄력으로 유지, 언제 어디서든 전신에 오일을 발라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한다. 쉬는 날에는 세수도 하지 않고 피부를 푹 쉬게 해 피부 컨디션을 조절한다. 나이를 숨길 수 없다는 목주름 방지를 위해 낮은 베개만 사용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