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크레용팝, 재계약 '난항'…"5월 중 공식적 정리"

입력 2017-04-19 11:31:32 | 수정 2017-04-19 13:13:5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그룹 크레용팝 멤버들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종료된다. 이에 현 소속사와 멤버간 재계약이 난항을 겪고있다.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크레용팝은 지난 3월 말 데뷔를 함께 한 크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마무리된 후 재계약에 나서지 않고 있다.

이에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재계약 건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라고 말을 아끼면서도 "해체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멤버들의 향후 재계약 여부 등에 대해서는 5월 중에 공식적으로 정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데뷔한 크레용팝은 '빠빠빠'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