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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고 싶어"…이효리, 제주도 '효리네 민박'으로 컴백

입력 2017-04-20 11:29:04 | 수정 2017-04-20 1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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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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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JTBC 예능으로 컴백한다.

19일 JTBC에 따르면 이효리는 새 예능 '효리네 민박'으로 컴백한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가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로 5월 중 촬영을 시작한다.

지난 2013년 이효리는 결혼과 동시 연예계를 떠나 제주도에 거처를 마련해 지내왔다. 이후 이효리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제주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효리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가수를 물색하러 온 방송인 유재석과 정형돈을 집으로 맞이했다.

전성기 때처럼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유재석은 "효리야 너 옛날 모습 나오는 구나"라고 했고 이에 이효리는 "오빠 나 서울 가고 싶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재석은 물을 들이키는 이효리에게 "너 술 마시는 거 아니지?"라고 하자 이효리는 "콩 베기 싫다. 나 술 한 잔 사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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