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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화예술위원회 발족…"블랙리스트 재발 방지"

입력 2017-04-21 09:27:49 | 수정 2017-04-21 0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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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1일 문화예술위원회를 발족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예술계 전문가 70여명으로 구성됐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재발을 막고 창작 활동을 위한 정책 개발을 돕는 조직이라고 선대위 측은 설명했다.

상임공동위원장은 도종환 의원과 배우인 최종원 전 의원이 맡는다. 위원장에는 남요원 전 더불어포럼 문화예술위원장이 임명됐다.

안도현 시인과 윤태호 만화가,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은 상임 정책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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