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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숙이 동생 생겼다"…쿨 유리 셋째 임신, 다둥이 엄마 된다

입력 2017-04-21 15:46:55 | 수정 2017-04-21 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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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기사 이미지 보기

쿨 유리 셋째 임신


그룹 쿨의 전 멤버 유리가 셋째 아이를 임신해 다둥이 엄마 대열에 오른다.

유리 남편인 프로골퍼 사재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숙이 동생 생겼다. 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라고 글을 게재해 유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유리 측은 임신을 인정하고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유리는 2014년 6세 연하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가정과 육아에 집중하며 방송 활동은 쉬고 있는 상태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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