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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매끈~ 깐 달걀 피부를 위한 청정 모공 케어법

입력 2017-04-21 18:51:01 | 수정 2017-04-21 18: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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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영 기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늘어나고 노폐물이 쌓인 모공은 피부 건강을 해치는 주범. 게다가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켜 언제나 동안이고 싶은 많은 여성들에게 시련을 안긴다.

이미 넓어진 모공은 되돌리기 어렵다. 더 이상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제부터라도 깨끗하고 탄력 넘치는 모공을 위해 피해야 하는 행동부터 체크할 것. 올봄 매끈한 달걀 피부로 거듭나기 위한 청정모공 사수 뷰티팁을 제안한다.


무리한 각질제거
-각질케어는 중요하다. 하지만 무리한 각질제거는 오히려 피부를 자극시켜 민감성 피부로 만들어버리니 주의할 것.


소홀한 선케어 -기온이 올라가고 일조량이 길어지면서 광노화에 의해 모공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광노화는 모공이 늘어나고 넓어지는 주요원인. 따라서 선케어를 꼼꼼하게 해주야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과도한 프라이머 사용 -프라이머는 모공 커버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중 하나. 모공을 채워주어 매끈한 피부 연출에 도움을 주고 피지 조절까지 해주기 때문.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사용 후 제대로 된 클렌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한다. 프라이머 사용 시 적정량을 지키고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


클렌징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해주는 것이 좋다. 모공을 조여주기 위해 찬물을 사용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클렌징이 충분히 이루어진 후 마무리 헹굼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효과가 있다. 너무 차가운 물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모공케어 후 수분공급 -모공전용 제품을 이용한 케어는 필수다. 또한 케어 후에는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이루어져야 한다.


안티에이징 케어
-모공이 피부 노화 현상에 따른 것임을 감안했을 때 안티에이징 케어는 필수. 동그랗던 모공이 길쭉하게 늘어져 피부가 탄력 없이 처져 보이는 현상을 방지하려면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하고 제품을 바를 때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주자.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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