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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양다리?"…최자, 설리와 결별 후 SNS에 올린 글

입력 2017-05-11 10:20:05 | 수정 2017-05-11 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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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설리의 전 연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의미심장한 SNS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설리와 김민준과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설리가 최자와 결별을 인정한 건 지난 3월 6일로 설리가 결별 인정 후 바로 김민준과 열애한 것으로 예상되지만 누리꾼 사이에서 설리가 최자와 김민준을 동시에 만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이는 최자가 지난 4월 양고기 사진과 함께 "이게 양다리여?"라는 글을 올린 후 삭제해 누리꾼들이 더욱 삼각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쿠바 여행 사진만 제외하고 모든 사진을 지웠다. 이에 한 매체는 설리가 김민준과 쿠바 여행을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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