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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황승언, 섹시 화보 찍는 진짜 이유

입력 2017-05-12 08:47:13 | 수정 2017-05-12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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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승언이 섹시 화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는 배우 남궁민, 2PM 준호, 트와이스 쯔위, 사나, 배우 왕지원, 황승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 구역의 짱은 나야 나' 특집을 꾸몄다.


이날 MC 엄현경은 황승언에게 "남성잡지에서 봤는데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다. 이에 황승언은 "실제 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친구들도 인정 안한다. 놀림거리"라고 밝혔다.

또 황승언은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 혼자 천소하면서 혼자 거울로 보고, 그래서 어릴 때는 (섹시화보가) 들어와도 다 안하고 거절했는데, 바짝 해놨을 때 찍는게 좋겠다"며 "어디 보여줄 데가 없더라"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황승언 /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황승언 /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한편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으로 데뷔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통통 튀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뷰티 프로그램 FashionN ‘팔로우 미’의 두 시즌을 MC로 활약하며 트렌디한 패션 센스와 뷰티 노하우를 전수한 바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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