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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을 찾아온 의심스러운 히든카드

입력 2017-05-13 18:07:49 | 수정 2017-05-13 1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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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찾아온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특별한 하루 '히든카드' 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무한도전' '히든카드' 특집에서 제작진은 쉴 틈 없이 바쁜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요즘 유행하는 "YOLO"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마음껏 쓸 수 있는 법인카드를 제공했다. YOLO는 'You Only Live Once'(인생은 한번 뿐이다)의 줄임말.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일컫는다.

카드를 전달 받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자신들이 원하는 곳을 찾아 돈 쓰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피규어 샵을 찾았고, 박명수는 만수르 놀이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양세형은 동료들을 만나 모든 식사값을 지불하고, 하하도 레게 머리 정모를 가졌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히든카드를 사용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제작진은 "히든카드 속에 반전이 있다"고 전해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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