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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맑으나 오후 곳곳 소나기…서울 낮 최고 26도

입력 2017-05-17 09:36:07 | 수정 2017-05-17 09: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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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수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동부, 일부 경상도에는 오늘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구름많고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동부, 경상도의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전날보다 1~3도 가량 높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춘천 26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부산 21도 등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남해 앞바다는 0.5~1m, 먼바다는 0.5~1.5m로 일겠다. 동해 앞바다는 0.5~1.5m, 먼바다는 0.5~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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