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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꽃신'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 전역 인증샷 공개

입력 2017-05-17 10:15:51 | 수정 2017-05-17 14: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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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꽃신을 신었다.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자리매김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 가고 있는 미나가 지난 12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남자친구 류필립의 전역 현장에 깜짝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류필립의 전역과 동시에 연예계 대표 곰신에서 꽃신을 신은 미나는 한껏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여 부러움을 자아낸다.

다른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위촉장과 함께 표창장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군 복무 중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해자 보호, 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류필립의 이야기를 들은 미나는 본인의 일 마냥 뿌듯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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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드디어 전역했어요"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축하해#곰신#꽃신#곰신꾸나#사랑해? #의경제대#류필립#미나#셀카#럽스타그램#셀스타그램#)


또한, 이어진 K Star 인터뷰 내내 미나와 류필립은 손을 꼭 붙잡은 채 인터뷰에 응하며 남부럽지 않은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의 인터뷰는 오늘(17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방송되며, 미나는 같은 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사진 = 이매진아시아 제공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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