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초아와 열애' 이석진 대표, 文 대통령과 인연 알아보니

입력 2017-05-17 10:42:22 | 수정 2017-05-17 10:42:22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석진 대표 / 사진=김희철 SNS기사 이미지 보기

이석진 대표 / 사진=김희철 SNS

AOA 초아와 열애설이 불거진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인연으로 주목을 받고있다.

이석진 대표는 2015년 자신이 운영 중인 서울 용산 나진 상가에 서울시가 추진하던 '스타트업 창업공장' 공간을 제공한 바있다.

'스타트업 창업공장'은 나진산업이 건물 공간을 내놓고 'N15'이라는 창업 지원기관이 10개의 창업기업을 입주시켜 제조형 창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곳.

이 행사에 당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참석했고, 이석진 대표는 문 대통령과 환담을 했다.

이 대표는 "새로운 창업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 공간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고, 문 대통령은 "최근 청년창업 열기가 활발하지만 대부분 서비스 등 생계형이고 제조업은 정말 드문데 이런 게 바로 창조경제"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 대표는 30대의 젊은 CEO로 e스포츠 업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인물이다. 나진산업 이병두 회장의 손자로 24세에 나진산업 기획실 사원으로 입사해 업무를 익혔고 이후 기획실장을 거쳐 2011년 4월 젊은 나이에 대표 자리에 올랐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초아가 김희철의 소개로 이석진 대표를 알게 돼 작년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AOA 초아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교제와 관련한 기사에 거론된 분은 지인일 뿐이며, 교제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17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