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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IC] 굴욕이 뭐죠? 클로즈업사진에도 살아남은 ★

입력 2017-05-19 06:00:17 | 수정 2017-05-19 06: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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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성수동 플러스준 스튜디오에 뷰티&패션에 일가견 있는 스타들이 총 집합했다. 바로 '스티브J&요니P X 맥(MAC) 컬래버레이션' 포토콜에 참석하기 위해.

일반인이라면 굴욕사진으로 남을 클로즈업 촬영에도 살아남은 스타 네 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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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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