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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광고계 新 블루칩 급부상…"CF 러브콜 10여개"

입력 2017-05-18 11:23:47 | 수정 2017-05-18 1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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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상민은 현재 모바일 게임을 비롯해 소셜커머스, 기업형 클라우드에 이어 클렌징 제품 광고에 연속적으로 발탁된 데 이어, 의류, 식품, 금융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러브콜이 뜨거운 상황이다.

먼저 이상민은 올 초 모바일 게임 촉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촉산은 이상민이 출연했던 케이블 프로그램 '음악의 신'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무협의 신 이상민'을 앞세웠다. 당시 이상민은 트레이드마크인 퍼 코트를 입고 재미와 멋스러움을 동시에 잡아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는 소셜커머스 브랜드인 위메프의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업체는 '절약'과 '궁상민', '온라인 쇼핑광'으로 알려진 이상민의 이미지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맞아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섭외 배경을 밝혔다.

지난달에는 기업형 클라우드의 광고 모델로도 선정됐다. 이상민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는 광고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를 끌기도 했다.

또 가장 최근에는 신규 화장품 브랜드의 클렌징 제품 모델로도 낙점되며 광고계 떠오르는 블루칩임을 증명했다.

이처럼 이상민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단기간 안에 수 편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 신(新) 블루칩임을 입증, 방송가와 광고계의 러브콜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상민은 실제로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지상파 3사에서 종횡무진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 <주먹쥐고 뱃고동>, JTBC <아는 형님>, <알짜왕>,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XTM <더 벙커 8>,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4>,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등 총 8편의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고,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오빠생각>, 채널A <하트시그널>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상민이 최근 예능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다수의 광고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4건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논의 중인 광고 건도 10여 개에 이른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대중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활동 중인 방송을 비롯해 광고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이상민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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