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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박성웅·김민정, 설운도 3인방 다시뭉쳤다

입력 2017-05-19 08:06:01 | 수정 2017-05-19 0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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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드라마하우스
‘맨투맨’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의 비공식 3인방 작전이 예고됐다.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측은 19일 김설우(박해진), 여운광(박성웅), 차도하(김민정)의 자못 심각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은밀하게 작전을 진두지휘 하는 설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강렬한 눈빛에서 고스트 요원의 매서운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운광의 진지한 모습과 검은 정장 차림으로 어딘가를 불안한 듯 주시하고 있는 도하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한다.

앞서 운광과 도하는 고스트 요원 Y의 살해범으로 누명을 쓴 도하의 부친 차명석(김병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극한의 상황에서 최후의 보루로 설우를 찾아갔던 상황.

이에 설우는 운광에게 작전에 필요한 자금으로 5백만불을 파격 제안하고 도하의 부친도 구하고 두 번째 목각상도 찾기 위한 블랙옥션 작전을 예고해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방송되는 9회에서는 다시 만난 설운도 트리오의 5백만불을 건 첫 번째 비공식 합동 작전이 숨가쁘게 이어진다. 이를 위해 설우는 다시 한류스타 운광의 밀착 경호원 김가드로 복귀하고, 정체가 발각된 상태에서 이들과 순조롭게 작전을 이어갈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맨투맨’ 제작진은 “김가드로 돌아온 설우가 경호원과 고스트 요원으로 양립하면서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 숨겨온 비장의 무기가 무엇일지 지켜봐달라”며 “다시 만난 설운도 트리오만의 기막힌 작전이 전개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맨투맨’ 9회는 오늘(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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