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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데뷔무대보다 떨려요' 프리스틴, 생애 첫 공항패션 촬영기(스압경고)

입력 2017-05-19 18:31:02 | 수정 2017-05-19 18: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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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김치윤 기자] 그룹 프리스틴이 케이콘 참석을 위해 지난 18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그룹 프리스틴은 어제 생애 첫 공항패션 촬영을 경험했죠. 물론 아이오아이로 이미 경험한 적 있는 나영과 결경은 제외하고요.

출국장이 과하게 붐빌 경우를 제외하면 웬만한 아이돌 그룹은 출국장 앞에서 짧은 포토타임을 가집니다. 그런데, 무대가 아닌 데다가 일반 여행객들도 계속 들어가는 상황에 포즈를 취하기란 녹록치 않죠.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노련하고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프리스틴도 예외는 아니었죠.


프리스틴 로아 '휴... 엄청 긴장되네요'


별다른 표정변화없이 덤덤하게 여권확인절차에 임하고 있는 프리스틴 유하. 그 옆에서 깨알처럼 귀여움 터지는 은우.


프리스틴 유하 '어? 내가 처음인가...'


프리스틴 유하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프리스틴 유하 '저 뭐해야해요?'


프리스틴 유하 '그저 웃지요'


두 번째로 들어오는 프리스틴 은우. 표정은 시크합니다.


개별포토타임 마쳤는데 아직 서 있는 유하. 그 옆에 포즈 취하려는 은우. 팀웍도 좋지만 공항패션은 한 명씩 찍어야죠~. "한 명씩 찍을게요"란 취재진의 말에 은우는 다시 제자리로.


여권확인절차 마치고 차분하게 차례 기다리고 있는 프리스틴 로아.


여권확인하고 들어온 시연도 로아 옆에 섭니다.


아까 유하랑 겹쳐서 잠시 철수(?)했던 은우의 포토타임.


프리스틴 로아 '아 어색해...'


미모, 헤어, 메이크업, 심지어 네일까지 신경 참 많이 쓰고온 프리스틴 로아.


저 완벽한 스타일은 가리는 여권이 옥에 티. 로아양, 다음부터는 짧은 포토타임이라도 여권은 가방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긴장감 풀어보는 예하나. 저 뒤에 카일라는 긴장감에 거의 울 지경.


프리스틴 시연 '응? 이제 제 차례인가요?'


프리스틴 시연 '그렇다면 조심조심'


막상 포토타임 가지려니 괜시리 여권만 만지작 만지작.


브이할 때 그 도도하고 세련된 얼굴이 무척 개구져지는 프리스틴 시연.


슬쩍 주결경을 떠미는 레나. '공항패션 경험자 먼저~'


프리스틴 주결경 '뭐 그냥 사뿐사뿐 걸어서'


프리스틴 주결경 '여권 안 든 손으로 하트 한 번이면 되죠~'


해맑게 웃으며 차례 기다리던 예하나 '시연이 따라 나도 브이'


프리스틴 성연 '여권 두개로 브이?'


아까 주결경 떠 밀었던(?) 레나의 포토타임은 차렷으로 시작.


추가로 손인사하는 레나. 그 와중에 미모는 열일 중.


줄 기다리며 여유롭게 장난스러운 표정 짓던 스톤나영, 임나영.





스타일도, 포즈도 오늘은 하늘하늘, 여성여성합니다.


주결경과 마찬가지로 마무리는 손가락하트하는 임나영. 역시 경험자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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