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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강민호 '승리의 기쁨 나누며'[포토]

입력 2017-05-19 22:03:00 | 수정 2017-05-19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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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가 번즈와 강민호의 쓰리런에 힘입어 LG에게 9:4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시즌 4연승과 더불어 5할 고지에 올랐다.

경기 종료 후 롯데 박시영과 강민호가 악수를 하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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