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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명불허전 먹방부터 외모 자신감까지 '폭소'

입력 2017-05-20 08:24:00 | 수정 2017-05-20 0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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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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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 사진=방송화면캡처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외모 자신감 충만한 ‘얼굴 핀 남자’로 맹활약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유민상은 전용 CG 카메라 덕분에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이십끼형만의 유쾌한 먹방과 깨알 개그로 흘러넘치는 매력을 팡팡 터뜨렸다.

유민상은 방송하면서 얼굴이 폈다는 멤버들의 반응에 비투비 출연 당시에도 외모에 밀리지 않았다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다시 한 번 이십끼형만의 ‘먹SHOW’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보는 이들마저 빠져들게 만드는 생생 먹방으로 육우의 감칠맛을 전했다.

더불어 육우편 꿀팁으로 명란마요 소스를 만들어 유명 쉐프가 만든 퓨전요리 느낌이라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민상은 즉석으로 요들송 느낌의 ‘명란마요송’을 선보여 센스 넘치는 재치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어진 잔치국수 먹방에서 한입만에 당첨된 그는 잔치국수 금단현상을 보여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매콤보이다운 매콤한 최애 꿀팁을 공개하며 더욱 괴로워하기 시작한 것. 이에 그는 작은 입으로 어마어마한 역대급 한입만을 성공시켜 웃음을 안겼다.

이처럼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에서 그만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개그 센스에 꿀팁까지 무한 장착한 먹방으로 맛있는 녀석들 일등공신 먹깨비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유민상의 개성 넘치는 먹방과 쉬지 않는 틈새 개그를 선보이는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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