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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 무대 끝낸 전소미 "그냥 지르자고 생각한 게 큰 변화"

입력 2017-05-20 11:11:29 | 수정 2017-05-20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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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전소미가 '언니쓰' 무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언니쓰 2기' 무대를 마친 전소미가 제작진으로부터 한 통의 영상 편지를 받았다.

해당 영상에는 함께 IOI로 활동한 멤버 최유정과 김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은 "하이! 전소미 안녕? 깜짝 놀랐지? 우리야. 너 데뷔했다고 하길래 우리가 영상 편지를 준비했어. 네가 콘서트 때 너만 계획 없다 그러고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첫 촬영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언니들이랑 멋지게 데뷔한다고 하니까 정말 축하한다. 우리가 응원할게. 수고 많았다 전소미. 넌 PRO니까. 사랑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는 멤버들이 다함께 완성된 모습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멤버들은 다함께 모여 그간의 소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전소미는 "그냥 지르자'고 생각한 게 정말 큰 변화였다"라고 울먹이며 "그동안 위축돼서 습관처럼 작게 불렀기 때문에 기뻤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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