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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신곡 '혼자', 실시간 차트 1위 기염

입력 2017-05-20 11:27:00 | 수정 2017-05-20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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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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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어반자카파가 발매한 신곡 ‘혼자’가 7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국내 대표 감성 발라드 그룹으로 자리하고 있는 어반자카파가 지난 19일 발매한 ‘혼자’가 오늘 오전 2시 기준 음원사이트 7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어반자카파의 신곡 ‘혼자’는 음원 사이트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 몽키3 에서 1위, 멜론 5위 상위권 차트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어반자카파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국민 발라드 그룹으로서 자리를 다졌다. 특히 공개 이후 차트 순위를 휩쓸면서 어반자카파의 저력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실시간 차트 1위는 어반자카파의 음악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현아의 작사, 작곡, 편곡으로 이루어진 신곡 ‘혼자’는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혼밥’을 먹고 ‘혼술’을 즐기며 혼자가 익숙해진 ‘혼족’을 표현 해 이 시대를 담담하게 노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 결성 9년 차인 어반자카파는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이스의 권순일,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 홍일점 조현아,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자신들만의 음색을 보여주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특히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이며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통해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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