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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헨리의 깜짝 고백 "로이킴 누나와의 첫 만남에 긴장했었다"

입력 2017-05-20 12:20:32 | 수정 2017-05-20 12: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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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해피투게더3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헨리의 로이킴 누나 이야기에 로이킴도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랜선남친 특집'으로 꾸며져 김의성, 구본승, 지상렬, 로이킴, 헨리, 안효섭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헨리가 "로이킴의 누나와 내 주변 친구들이 굉장히 친해서 함께 캠핑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히자 로이킴은 "캠핑이라고 했나. 둘이 간 건 아니지 않나"라며 놀란 토끼눈으로 누나를 챙기는 '동생 모드'로 돌변했다.

이에 헨리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로이킴의 누나는 첫 만남부터 나를 긴장시켰다. 캠핑하면서 계속 누나를 쳐다봤다"며 '로이킴 누나'에게 호감을 드러내 보였다. 하지만 로이킴의 낯빛은 점점 어두워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가 "헨리의 동생이 미스 토론토라는데 서로 소개해주는 것 어떠냐"고 제안하자 로이킴이 반색하며 "그럼 (헨리 동생의) 사진을 만나볼까요"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안겼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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