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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홍기-최종훈, 초보 집사들이 진땀 흘린 사연은?

입력 2017-05-20 13:01:00 | 수정 2017-05-20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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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마리텔’에 이홍기와 최종훈이 나와 애완묘들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홍기, 최종훈이 고양이를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한다.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최종훈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실력파 아이돌 밴드로, 현재 각자 키우고 있는 반려묘인 스컬, 쩔셈이, 그리고 쟈스민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방송이 시작되자 이홍기와 최종훈은 자신들을 ‘초보 집사’라고 소개하며 키우는 애완묘들을 소개했는데, 이홍기의 갓 3개월 된 새끼 고양이 쩔셈이는 귀여운 비주얼로 현장과 인터넷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그리고 좀 더 전문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고양이 병원 전문의 김명철을 초대했고,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고양이에 대한 다양한 속설과 오해를 명쾌하게 풀어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홍기와 최종훈은 낯선 환경 탓에 밖으로 나오지 않고 구석에 숨어버린 쟈스민과 스컬을 찾아다니느라 진땀을 흘려 현장과 인터넷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시선을 강탈하는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은 20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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