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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대박이, 누나들과 교복 입고 '복고 여행'

입력 2017-05-20 13:02:03 | 수정 2017-05-20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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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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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 사진제공=KBS

‘슈돌’ 설수대(설아-수아-대박)이 추억 속 교복을 입고 복고 데이트를 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사랑하기 좋은 날’이라는 부제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중 설수대 삼 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안방극장에 웃음을 가득 안겨줄 전망이다.


사진 속 설아-수아-대박이는 80년대 스타일의 교복을 입고 있다. 3인 3색의 매력으로 교복을 소화한 설수대 삼 남매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허리에 손을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아, 싱그럽게 미소 지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 수아, 팔에 노란 띠를 두르고 추억의 간식을 먹고 있는 대박이는 80년대 추억의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한다.

이날 설수대 삼 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1년 9개월 만에 다시 전주를 찾아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한옥마을을 거닐다 추억의 교복 집을 발견한 설수대 삼 남매와 아빠 이동국은 교복을 입어보기로 한 것. 설아-수아-대박이는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80년대 교복을 완벽히 소화했다고. 설수대 삼 남매와 더불어 교련복을 입은 아빠 이동국의 모습은 80년대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교복을 입은 설수대 삼 남매와 아빠 이동국은 추억의 간식을 먹어보기도 하고, 추억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 그런가 하면 “우리 친구 아이가”라는 대사를 읊으며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골목길을 뛰는 설수대와 아빠 이동국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대박이는 귀요미띠를 팔에 두르고 일일 반장으로서 일등의 권한을 가지게 돼 즐거워했다는 후문. 설아-수아-대박이와 아빠 이동국의 80년대 복고 데이트는 ‘슈돌’ 18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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