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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이동건·연우진과 함께한 '7일의 왕비', 소나기 같은 드라마"

입력 2017-05-20 22:42:43 | 수정 2017-05-20 2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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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연예가중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연예가중계



'7일의 왕비' 박민영과의 게릴라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박민영과의 게릴라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박민영은 "'7일의 왕비'는 소나기 같은 드라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5년 뒤 버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감정선이 잘 따라가졌다. 그래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연산군 역이 이동건 오빠고 중종 역할이 연우진 오빠다. 왕권 다툼도 관전 포인트다"라고 밝혔다.

또 이동건의 장점에 대해 박민영은 "무슨 얘기든 다정하게 해주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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