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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김무성 '노 룩 패스' 논란 패러디…"서울 가는 중"

입력 2017-05-25 08:56:30 | 수정 2017-05-25 09: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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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캐리어 논란 패러디 / 유병재 SNS기사 이미지 보기

김무성 캐리어 논란 패러디 / 유병재 SNS


방송인 유병재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캐리어 논란을 풍자했다.

지난 24일 유병재는 SNS에 "지방 행사 마치고 서울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유병재가 공항 문을 들어서며 스태프로 보이는 이에게 자신의 캐리어를 밀어 보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일명 '노 룩 패스(No Look Pass)'로 큰 논란을 일으켰던 김무성 의원의 입국 모습을 풍자한 것.

앞서 김무성 의원은 전날 오후 일주일 동안의 일본 여행을 마치고 서울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장에 들어서면서 수행원에게 연두색 캐리어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수행원을 보지 않고 정면을 응시한 채 연두색 캐리어를 손으로 밀어서 굴려줬다. 이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무성 의원이 캐리어를 전달하는 영상을 올라왔고, 농구에서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던진다는 뜻의 '노 룩 패스'까지 등장하면서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외신에까지 소개되는 등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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