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썰전' 유시민 "전현직 국회의원들 전화 안 받아" 속사정은…

입력 2017-05-25 11:26:23 | 수정 2017-05-25 11:28:30
글자축소 글자확대
'썰전' 유시민기사 이미지 보기

'썰전' 유시민


‘썰전’ MC들이 ‘문재인 정부’의 파격 인사 단행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에서 김구라는 “요즘 추가 인사로 경제부총리, 외교부장관, 국가안보실장 등의 임명이 결정 됐습니다”라고 인사 단행을 소개했다.

유시민은 “이번 내각에 ‘현직 국회의원 혹은 전직 국회의원을 많이 등용 할 거다’라는 소문이 돌아서 요즘 현직 전직 국회의원들이 전화를 안 받는다. 청와대에서 전화 오는 것 못 받을까봐“라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국회의원들의 속사정(?)을 들은 MC 김구라는 “부재중 전화 떠요”라며 단호박 정리를 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5일 밤 10시 50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휴대폰 기본료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