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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사흘째 맞은 국정기획자문위, '4대강·남북 관계 정책' 등 논의

입력 2017-05-26 07:25:23 | 수정 2017-05-26 07: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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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향후 국정과제를 설계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7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26일 자문위는 공정거래위원화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안전처, 통일부 등으로부터 보고를 받는다. 이날은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22개 중앙부처 업무보고의 마지막 날이다.

국토부에서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정책감사를 지시한 4대강 사업 관련 보고가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경우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방지책 등이 주목된다.

이밖에 통일부에서는 남북 관계 정책이, 국민안전처는 해양경찰청 부활 및 조직개편 방향이 이슈로 꼽힌다. 환경부에서는 미세먼지 대책을 놓고 토론을 벌일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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