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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도깨비' 작가 찾아가 연기 배워…이제 열린 표현 가능" 자신감

입력 2017-05-26 10:22:54 | 수정 2017-05-26 1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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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육성재 /사진=엘르기사 이미지 보기

'도깨비' 육성재 /사진=엘르


드라마 '도깨비'는 육성재가 배우로서 성장하는데 자양분이 된 작품이다.

26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육성재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 블루종 등 심플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한 이번 화보에서 스물셋다운 풋풋함과 남자다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육성재는 최근 앨범 'Feel'eM' 로 비투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짧고 강렬하게 많은 걸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월간 비투비' 프로젝트가 지난 달 시작했기 때문에 아쉬움보다 새로운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라며 향후 솔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배우로서 호평 받았던 드라마 '도깨비'에 대한 질문에는 "촬영장의 모든 것이 가르침으로 다가왔다"라며 "작가님 작업실까지 찾아가 하나씩 여쭤가며 연기를 익혔고, 덕분에 많은 걸 배웠고 자신감도 붙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육성재는 "이제는 좀 더 열린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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