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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1위라는 숫자, 무게 많이 느껴진다"

입력 2017-05-27 12:17:10 | 수정 2017-05-27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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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프로듀스101 시즌2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프로듀스101 시즌2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이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8회에서는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생존한 58명 중 1등부터 35등까지의 연습생만 남게 됐다.

이날 발표된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는 김종현(플레디스)에게 돌아갔고 2위는 라이관린(큐브)이었다. 3위에는 박지훈(마루기획), 4위에는 이대휘(브랜뉴뮤직), 5위에는 임영민(브랜뉴뮤직), 6위에는 황민현(플레디스)이 올랐다. 7위는 옹성우(판타지오), 8위는 강다니엘(MMO), 9위는 김재환(개인), 10위는 주학년(크래커), 11위는 강동호(플레디스)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1위를 차지한 김종현은 "'1'이라는 숫자가 기분 좋은 숫자인 것 같은데 그만큼 무게도 많이 느껴지는 숫자인 것 같다. 저를 많이 믿어주셨다는 게 느껴져서 그 믿음이 깨지지 않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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