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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찾은 주원 "제대하면 많은 캐스팅 부탁드린다"

입력 2017-05-27 14:37:20 | 수정 2017-05-27 14: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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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주원이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인 '컬투쇼'를 찾았다.

27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드라마 '엽기적인그녀'의 주연 배우 주원과 오연서의 녹음 방송이 공개됐다.


이는 주원이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방송으로 전해졌다.

이날 '컬투쇼' DJ 김태균이 "주원 씨가 내일이면 입대를 하는데 많이 아쉬울 것 같다"고 하자 오연서는 "저는 괜찮은 것 같다. 드라마가 잘 되어서 얻는 영광은 저 혼자 다 누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엽기적인그녀'에서 주원은 까칠한 도성 남자 견우 역을 맡았고, 오연서는 엉뚱 발랄한 혜명공주 역을 맡았다. 극 중 10대로 나오는 오연서에게 DJ 정찬우는 "어려보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고 질문했고, 오연서는 "극 중에서 혜명공주가 어리고 귀여운 역할이다. 그래서 통통하게 보이기 위해 오히려 자기 전에 많이 먹고 잠들었다"고 답했다.

한편 입대 전 마지막 소감을 전하던 주원은 "제가 입대한다고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래서 다 만나지는 못했다. 하지만 제가 제대하면 많이 캐스팅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센스를 발휘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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