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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정남, 김치찜 앞에서 의리남 인증 성공

입력 2017-05-27 18:49:59 | 수정 2017-05-27 18: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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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배정남이 의리남 인증에 성공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미래예능연구소'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눈빛 하나로 예능을 느와르로 바꿔버린 배정남은 점심시간 실험에서 조용히 목장갑을 끼고 번개 같이 라면을 가로채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어 제작진은 '점심식사'를 판매했다. 배정남과 문세윤은 앞서 실험에서 참가비 백만원 씩을 받은 상황. 이에 공개된 점심의 가격은 메인 메뉴가 100만 원, 쌀밥 50만 원, 수저 20만 원 등이다.

배정남은 "김치찜에 밥 두 공기를 하자. 그러면 나눠먹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의리남' 배정남은 문세윤과 각각 공깃밥 한 개를 나눠먹고, 나머지를 다른 멤버들에게 주려는 것. 하하는 "의리있으시다"라며 칭찬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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