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2017 우유의 날&국내산 치즈 페스티벌' 다양한 체험으로 관람객 인기만점

입력 2017-05-29 11:40:31 | 수정 2017-05-29 11:40:3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27일 목동 양천공원에서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농협중앙회(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가 주최한 ‘2017년 우유의 날&국내산 치즈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행사는 국산 우유와 치즈의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도심 속 목장 나들이’는 아이들이 직접 송아지 우유주기, 육성우 건초주기, 엄마 젖소 손 착유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참여와 호응이 높았으며, 국내산 치즈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치즈 종류에 대한 정보와 시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캐릭터 포토존, 캐리커처, 스탬프 랠리, 수제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 아이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우유의 날 기념식의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 위원장 개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우유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우수한 국내 흰 우유에 대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며 “우유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식품이며, 특히 우리나라 우유 품질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산 우유와 치즈의 가치에 대해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배우 유연석의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SBS 러브FM(103.5MHz) ‘아싸라디오’의 라디오 공개 특집방송에서는 정동하, 박주희, 울랄라세션 등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휴대폰 기본료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