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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곽현화 "작년 10월, 예식장 잡았다가 파혼" 충격 고백

입력 2017-05-30 09:29:01 | 수정 2017-05-30 09: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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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곽현화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기사 이미지 보기

개그우먼 곽현화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개그우먼 곽현화가 자신의 눈물겨운 연애 스토리를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나는 나와 연애한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외로움에 밤 지새우는 연예계 대표 솔로 스타 이재은, 장돈민, 홍진호, 곽현화, 신보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곽현화는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곽현화는 "세 번의 가슴 아팠던 연애사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슬픈 연애사는 작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라고 밝혔다.

이어 곽현화는 "그 분과는 결혼식장까지 잡고 작년 10월 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나의 모든 걸 이해해주는 사람이었는데 갑작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처음에는 헤어진 줄 몰랐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곽현화는 홍진호와 썸을 타보고 싶다고 밝혀 새로운 썸을 예고했다.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홍진호 역시 "언제 한 번 술이나 마시자"는 곽현화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

'비디오스타'는 3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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