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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군입대 뒤늦게 알려져…"홀로 훈련소行"

입력 2017-05-31 09:02:03 | 수정 2017-05-31 0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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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장범준, 사진=한경DB


가수 장범준이 군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장범준은 지난 15일 가족에게만 소식을 알린채 홀로 입대해, 3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그의 입대는 같은 시기에 입대한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장범준은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스타들 중 한 명이다. 방송 활동까지 조심스러워할 정도의 장범준인 만큼 입대가 알려지는 것은 더 부담스러웠을 것.

그는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 후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5주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다시 나오기에 최대한 조용하게 복무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보인다.

장범준은 가족들에게까지 입소 사실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모친은 "가족들에게 날짜만 말했을 뿐"이라며 "홀로 훈련소로 향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범준은 2014년 배우 송지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이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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