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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천해성 통일부 차관

입력 2017-05-31 15:18:17 | 수정 2017-05-31 15: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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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1일 통일부 차관에 천해성(53)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을 임명했다.

서울 출신인 천 차관은 영등포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수료했다.

그는 제 30회 행정고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8년 통일부 인도협력국장, 2011년 통일부 대변인, 2014년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의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일정책 및 남북회담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그의 인선에는 전 통일부 관료이자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을 역임한 천 차관으로 쌓은 풍부한 통일정책 관련 경험이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천 차관 프로필

1964년생, 서울, 행시 30회
▶영등포고
▶서울대 공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본부장
▶통일부 대변인
▶통일부 인도협력국장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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