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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

입력 2017-05-31 15:18:07 | 수정 2017-05-31 15: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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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1일 행정자치부 차관에 심보균(56) 행정자치부 실장을 임명했다.

전라북도 김제 출신인 심 차관은 전주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 영어교육과에 진학했고 서울대에서 행정대학원 석사를 수료했다.

그는 제 31회 행정고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심 차관은 2011년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장, 2014년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2015년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2016년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 등 지방 행정 분야에서 요직을 두루 맡았다. 지난 2013년에는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심 차관은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전북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하며 쌓은 풍부한 지자체 일선 현장 경험을 인정받은 게 인선배경으로 꼽힌다.

다음은 심 차관 프로필

1961년생, 전북 김제, 행시 31회
▶전주고
▶서울대 영어교육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장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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