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지막까지 핫하다…씨스타, 7대차트 올킬

입력 2017-06-01 11:49:05 | 수정 2017-06-01 11:49:0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그룹 씨스타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31일 씨스타가 발표한 마지막 싱글 '론리(LONELY)'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7대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기염을 토했다.

타이틀곡 '론리'는 어쿠스틱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이별을 예감, 끝을 준비하는 여인의 독백을 담았다. 기타 반주와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씨스타는 7년을 함께 한 팬들을 위해 팬송도 마련했다. 멤버 4명이 직접 노랫말을 붙인 '포유(For You)'는 그동안 받았던 사랑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씨스타는 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일 KBS2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한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23일 팀 해체를 밝혔다. 멤버 모두가 자필 편지로 활동 종료 소식을 전했다. 향후 거취는 아직 미정인 상태. 현 소속사와의 재계약이 유력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