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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라오스 여행 앞둔 윤두준,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

입력 2017-06-03 20:06:18 | 수정 2017-06-03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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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틀트립



‘배틀트립’ 윤두준의 싱글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서는 윤두준·손동운의 라오스 여행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는 윤두준의 라오스 여행 전날 밤이 담겨 있다. 윤두준은 여행 짐을 싸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싱글하우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윤두준은 깔끔한 인테리어의 거실만큼 단출하게 2박3일 여정의 짐을 챙기고 있다. 이는 윤두준과 손동운을 혼란에 빠지게 한 제작진의 특별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으로, 미션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라오스 청춘 여행’을 앞두고 윤두준 손동운은 “캐리어 없이 배낭매고 떠나자”며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배낭에 단 5가지의 품목만 챙겨서 떠나자”는 제작진의 미션에 당황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윤두준은 “약은 어떡하지? 비타민 없으면 큰일인데”라며 안절부절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틀트립’은 오늘(3일)부터 편성을 이동해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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