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최민용-김태원-윤정수, '이 신선한 조합은 뭐지?'

입력 2017-06-05 15:14:46 | 수정 2017-06-05 15:18:01
글자축소 글자확대
MBC '오지의 마법사' 제작발표회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MBC '오지의 마법사' 제작발표회 / 사진=최혁 기자


배우 최민용(왼쪽부터), 가수 김태원, 방송인 윤정수가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새 파일럿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수로,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 니엘이 출연하는 '오지의 마법사'는 여섯 남자가 어딘지 모를 곳에 무일푼으로 떨어져 72시간내 집으로 돌아가며 잊고 있던 소중한 가치를 보여주는 판타지 로드 버라이어티로 오는 5일부터 4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 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