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병언 장녀 유섬나, 평당 1억 프랑스 고급 아파트서 여유로운 생활

입력 2017-06-07 10:03:16 | 수정 2017-06-07 11:53:11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병언 장녀 유섬나
유병언 장녀 유섬나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유병언 장녀 유섬나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가 강제 송환 이전 여유로운 도피 생활을 즐긴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섬나 씨는 체포 전 파리 최고의 부촌인 샹젤리제 거리에서도 가장 비싼 황금 삼각지대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에 몸을 숨겼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파리에서도 땅 값이 비싸기로 유명하며, 멋진 테라스가 있는 2층 로열층에 머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섬나 씨가 머물던 100제곱미터 넓이인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최소 30억 원, 월세는 1000만 원으로 전해졌다.

2014년 프랑스 현지에서 체포돼 국내 송환을 거부하며 3년간 버텨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는 7일 오후 3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