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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미안하다 사랑한다' 일본 리메이크 출연 확정

입력 2017-06-10 14:02:30 | 수정 2017-06-10 14: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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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배우 이수혁이 '미안하다 사랑한다' 일본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한다.

10일 이수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수혁은 오는 7월부터 일본에서 방영되는 TBS 일요극장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한국 마피아 보스의 맏아들 백랑 역을 맡았다.

그가 맡은 백랑은 극 중 주인공이자 형인 나가세 토모야(오카자키 리츠 역)를 그리워하며 항상 뒤에서 그를 챙겨주는 인물로 냉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수혁은 "유명한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지난 2004년 국내서 방송된 작품으로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었다.

한편 일본 현지 방송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오는 7월 중으로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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