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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도 아닌데…어느 아이돌 멤버가 무인도에 간 까닭

입력 2017-06-13 08:01:26 | 수정 2017-06-13 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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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일 무인도행 /사진=세븐시즌스기사 이미지 보기

블락비 태일 무인도행 /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태일이 신곡 '좋아한다 안 한다' 발매로 지니 및 벅스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태일은 12일 오후 6시 싱글 앨범 '좋아한다 안 한다'를 발매, 직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지코, 박경에 이어 '차트 강자'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신곡 '좋아한다 안 한다'는 남녀가 사귀기 직전 단계에서 오는 감정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달콤한 곡으로, 구구단 세정이 피처링에 나서 한층 달달한 감성을 더했다. 더욱이 블락비 멤버 박경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태일이 이번 싱글을 위해 1년이 넘는 시간을 고뇌하며 작업에 임했다"며 "불철주야 보컬연습에 이르는가 하면, 보이스에 감성을 입히기 위해 무인도 특훈은 물론 다양한 감정이입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태일은 12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좋아한다 안 한다'를 발매하고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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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팀 김예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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