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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둥지 "윤보라로 제2의 도전"

입력 2017-06-13 14:30:51 | 수정 2017-06-13 14: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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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한 보라기사 이미지 보기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한 보라



씨스타 보라가 배우 윤여정 이서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라와 전속계약을 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후크엔터 관계자는 "지난 7년간 대한민국 여름을 들썩이게 하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던 씨스타 멤버 보라가 ‘윤보라’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제 2의 연예계 무대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어 "윤보라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앞으로 연기자로, 예능인으로 때로는 다시 무대에 오르는 퍼포먼서로서의 윤보라를 전폭 지지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씨스타는 데뷔부터 건강하고 밝은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팀해체를 공식 선언했다.

보라는 최근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가제)'의 촬영을 마친 상태며 연기 수업 등을 하며 배우로서의 도약을 준비중이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로는 윤여정, 이서진 외에도 이선희, 이승기 등이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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