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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탈락 이의웅, 데뷔 초읽기? "韓-中서 러브콜 잇따라"

입력 2017-06-14 09:00:45 | 수정 2017-06-14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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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이의웅 /사진=Mnet, 위에화 엔터테인먼트기사 이미지 보기

'프로듀스101' 이의웅 /사진=Mnet,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아쉽게 탈락한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이의웅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위에화 연습생 공식 SNS에는 이의웅이 교복을 입고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랩 가사 작업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업로드된 사진에는 이의웅의 작업노트를 엿볼 수 있었다. 노트 속에는 ‘내가 어린애로 보이나봐 It’s Okey 난 만족해 난 니들 생각보다 더 난폭해’, ‘이번에 포지션 바꾸는건 어때 101에 래펀 나 하나면 족해 취미로 랩 하는거라면 유튜브에서나..’라는 가사로 귀여우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소년 랩퍼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측은 "이의웅을 비롯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연습생 정정, 저스틴, 최승혁이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드라마, 광고, 예능 프로그램 등의 제안을 받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아직 데뷔와 활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수는 없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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