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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5년 만에 '흠뻑쇼' 개최…무더위 날린다

입력 2017-06-14 14:50:50 | 수정 2017-06-14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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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0)가 5년 만에 여름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싸이가 7월 29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과 8월 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7 싸이 흠뻑쇼-서머 스웨그'(SUMMER SWAG)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흠뻑쇼'는 2011년과 2012년에 잇달아 열린 싸이의 여름 공연이다.

그는 앞서 지난달 정규 8집 기자회견에서 "오랜만에 물을 뿌리는 여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20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싸이의 정규 8집 타이틀곡 ‘I LUV IT(아이러빗)’은 한 달이 지난 14일 현재까지도 음원차트 TOP10에 랭크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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