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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4년만 솔로 컴백, 부담은 되지만 자신있어"

입력 2017-06-15 11:32:43 | 수정 2017-06-15 1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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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석훈

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이 4년 5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이석훈은 15일 오전 서울 이태원 스트라디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유 앤 유얼스(you&yours)' 음악감상회를 열었다.

이날 이석훈은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부담은 아예 없었다고는 말씀드리기는 힘들다"면서도 "그만큼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 있는 앨범 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 부담도 어느 정도 이겨낼 수 있었다. (솔로 앨범이) 작년에 나와야했는데 그 때는 준비가 안됐다고 판단했다. 조금 더 자신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앨범을 내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석훈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쉬(She)'를 포함해 6곡이 담겼다. 타이틀곡은 '너'에 대한 '나'의 일관성을 담아 그녀에게 전하는 깊이 있는 고백이 담긴 고백송이다. 이날 낮 12시 발매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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