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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멍멍 vs 야옹 … 스타들이 사랑한 반려동물 대공개

입력 2017-06-16 13:51:31 | 수정 2017-06-19 14: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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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반려동물들이 있습니다.

걸그룹 씨스타 효린은 연예계 대표적인 '애묘인'입니다. '고양이 집사'라고 불리지요. 그녀는 평소 유기견 보호소에서 시간을 보낼 만큼 동물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반려묘와의 추억을 담은 곡 '마이러브(My love)'를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반려동물 사랑에 둘째가라고 하면 서러울 이효리. 그의 반려견 '순심이'는 주인처럼 유명견입니다.

이효리는 유기 동물 보호 센터에서 만난 '순심이'를 공개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같은 동물 사랑은 남편 이상순 씨 사이에 오작교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알던 버럭남 이경규 맞나요? 그는 반려동물 앞에서 자상한 아빠로 변신하는 애견인입니다. 호통치던 이경규도 반려동물과 함께 있을 때는 순한 양으로 변신한다는 사실.

또 우리가 몰랐던 '애묘인'이 있습니다. 배우 유승호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모님도 보고 싶고, 저희 집에 고양이 두 마리가 있는데 너무 보고 싶어요."

그래서일까요. 제대 후 첫 복귀작 상대역도 고양이였습니다.

주인보다 유명한 강아지도 있습니다. 지드래곤의 반려견 '가호'인데요. 방송 출연은 물론, 시상식 레드카펫에도 등장하며 스타견으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지드래곤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드래곤 부모님 집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하네요.

반려동물은 화려한 이면 속에 감춰진 스타들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되어 주겠죠? 스타들과 한 평생을 같이 하는 그들을 만나봤습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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