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터키 국립도서관장 및 문화관광부 관계자, 국립중앙도서관에 터키 도서 900여 권 기증

입력 2017-06-15 17:59:45 | 수정 2017-06-15 17:59:45
글자축소 글자확대
터키국립도서관장을 비롯한 터키문화관광부 관계자들이 15일 국립중앙도서관을 방문하여 터키 인문교양도서 900여 권을 기증했다.

터키국립도서관장 쥴피 토만(Zulfi Toman), 터키문화관광부 차관보 함디 투르쉬추(Hamdi Tursucu) 등 터키 문화관광부 및 출판계 관계자들이 15일 국립중앙도서관을 방문, 터키 도서를 기증하고 박주환 국립도서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2017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으로 참가한 이들은 한국-터키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우호관계의 증진 및 출판 문화 교류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터키 도서 900여 권을 기증했다.

기사 이미지 보기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 참가를 위해 방한한 터키 문화관광부 국제교류위원회 위원인 아흐멧 콧(왼쪽)과 터키 기록관장 무히틴 마지트(가운데) 등 터키 출판계 인사가 15일 박주환 국립중앙도서관장을 만나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기사 이미지 보기

15일 국립중앙도서관을 방문한 터키 문화관광부 관계자들이 도서 기증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사 이미지 보기
15일 국립중앙도서관을 방문한 터키 문화관광부 관계자들이 도서 기증식을 마친 뒤 터키 도서들이 비치된 터키의 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제공=국립중앙도서관 / 자료 제공= 터키문화관광부 한국홍보사무소)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