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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퇴근길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 …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기회달라"

입력 2017-06-16 18:23:54 | 수정 2017-06-16 18: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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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환 "'몰래혼인신고' 평생 후회…기회주면 검찰개혁 이룰것"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열고 "학자로, 글 쓰는 이로 살아오면서 그때의 잘못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며 사죄를 표명했다. 그는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그 일은 전적인 저의 잘못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행위였다"며 "그 후로 저는 오늘까지 그때의 그릇된 행동을 후회하고 반성하며 살아왔다"며 장관직 수행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 공정위 칼 들자 치킨업계 화들짝…교촌 가격 인상철회·BHC 인하

김상조 호(號) 공정거래위원회가 닻을 올린 뒤 첫 행보로 가격 인상 단행으로 물의를 빚은 BBQ치킨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소비자들의 반발과 양계협회의 불매 운동 속에 공정위까지 나서자 BBQ와 함께 치킨 프랜차이즈 빅3를 구성하는 교촌치킨과 BHC치킨들이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하거나 한시적으로 가격을 인하겠다고 밝혔다.


■ 경찰청장 "백남기 농민과 유족께 애도…진심어린 사과"

이철성 경찰청장이 경찰 물대포에 맞은 뒤 숨진 고(故) 백남기 농민 사건에 대해 16일 공식 사과했다. 이 청장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본청에서 열린 경찰개혁위원회 발족식 모두발언에서 "2015년 민중총궐기 집회시위 과정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고 백남기 농민님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함께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돈봉투 만찬' 이영렬·안태근 면직·2년 간 변호사 개업 금지

'돈 봉투 만찬'에 연루된 이영렬(59·사법연수원 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51·20기)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면직'이 확정됐다. 면직은 검사징계법상 해임에 이은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로,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변호사 개업을 할 수 없다. 이와 함께 검찰은 이 전 지검장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 전국 곳곳 폭염주의보…내주 초중반까지 불볕더위

서울과 광주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도 동두천·포천·가평·이천·안성·여주·양평 등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올해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는 5월 20일 처음 발효됐다. 현재까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광주광역시와 세종시, 충청북도 청주·증평, 전남 나주·담양·곡성·구례·화순·광양·순천, 전라북도 완주·무주·익산·정읍·전주, 경상남도 하동 등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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